미미, 서장훈에 깜짝 청혼…"재산 많고 입냄새 없는 남자 이상형"[미우새]
서기찬 기자 2025. 9. 14. 23:46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한 오마이걸 미미가 이상형으로 서장훈을 지목하며 재치 있는 청혼을 건넸다.
14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는 스페셜 MC로 오마이걸 미미가 함께했다.
이날 미미는 자신의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키 크고 착하고 활동적이며 재산도 많고, 배울 점도 많은 사람"이라면서 "입 냄새 나지 않는 남자"라고 구체적으로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미미는 앞서 "제대로 된 연애를 한 번도 못 해본 모태 솔로"라고 고백한 바 있다. 미미는 "초등학교 2학년 때와 고등학교 1학년 때, 총 두 번의 연애 경험이 있다"고 밝히며, "고등학교 때는 50일 만에 남자친구가 바람을 피워 헤어졌고, 초등학교 때는 쥐도 새도 모르게 전학을 가버렸다"고 아픈 연애사를 털어놨다.
이에 신동엽은 미미의 이상형에 대해 "심상치 않다"고 언급하며, "여기 부합하는 사람이 있다"고 말하며 서장훈을 가리켰다. 미미는 놀라워하며 "오!"라고 감탄했고, "우 쥬 메리 미?"라고 깜짝 청혼(?)을 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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