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율 0.059' 배지환, 15일 워싱턴전 선발출전…ML 복귀 후 첫 안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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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메이저리그로 콜업된 배지환이 선발 출전의 기회를 잡았다.
빅리그 복귀 후 아직 안타가 없는 그가 한을 풀어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
배지환의 소속팀 피츠버그는 15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D.C.에 위치한 내셔널스 파크에서 홈팀 워싱턴을 상대로 원정경기를 갖는다.
이날 경기를 앞두고 피츠버그가 발표한 선발 라인업에 배지환은 우익수, 9번 타자로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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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애리조나(美) 이상희 기자) 지난 8일 메이저리그로 콜업된 배지환이 선발 출전의 기회를 잡았다. 빅리그 복귀 후 아직 안타가 없는 그가 한을 풀어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
배지환의 소속팀 피츠버그는 15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D.C.에 위치한 내셔널스 파크에서 홈팀 워싱턴을 상대로 원정경기를 갖는다.
이날 경기를 앞두고 피츠버그가 발표한 선발 라인업에 배지환은 우익수, 9번 타자로 이름을 올렸다.
배지환은 이날 경기전 기준 올 시즌 타율 0.059로 1할도 못치고 있다. 지난 8일 메이저리그로 콜업된 뒤 총 6타석을 소화했지만 안타와 인연을 맺지 못하고 있다. 7푼이었던 타율은 그간 더 떨어져 이제 5푼 9리가 됐다.

워싱턴은 이날 경기 선발로 오른손 투수 케이드 카발리를 마운드에 올린다. 그는 경기전 기준 올 시즌 총 7경기에 선발 등판해 3승 1패 평균자책점 4.67을 기록 중이다.
카발리는 지난 2022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했지만 지난 2년간 부상과 부진으로 빅리그를 떠나 있다 올 해 다시 복귀했다. 하지만 1라운드 전체 22번으로 지명됐을 만큼 기본적인 재능은 뛰어난 선수다.
특히, 포심 패스트볼 구속이 100마일을 육박하는 빠른 공에 강점이 있는 투수다. 여기에 싱커, 커브, 커터 그리고 체인지업까지 구종도 다양해 타자들과의 수싸움에서 유리하다.
타율 5푼 9리로 부진한 배지환이 카발리의 빠른 공에 대처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사진=배지환©MHN DB, 피츠버그 구단 홍보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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