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타항공, ‘양양 강변 마라톤대회’ 후원…“지역경제 활성화 나선다”

김성우 2025. 9. 14.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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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타항공(대표이사 윤철민)이 전날 강원도 양양군 일대에서 진행된 '양양 강변 마라톤대회(2025 YRUN)' 후원사로 참여했다고 14일 밝혔다.

파라타항공 관계자는 "지역을 넘어 국내 대표 행사로 자리잡은 양양 강변 마라톤대회 후원사로 참여하며 고객들에게 파라타항공을 소개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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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말 양양-제주 노선 첫 취항 앞두고
고객들과 소통 확대, 관광산업 활성화
파라타항공 1호기 도입 기념행사 사진 [파라타항공 제공]

[헤럴드경제=김성우 기자] 파라타항공(대표이사 윤철민)이 전날 강원도 양양군 일대에서 진행된 ‘양양 강변 마라톤대회(2025 YRUN)’ 후원사로 참여했다고 14일 밝혔다.

4년째 진행된 ‘양양 강변 마라톤대회’는 5500여 명이 참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대회 중 하나로 최근 러닝에 대한 관심이 크게 높아지며 참가인원 모집이 며칠만에 조기 마감되었을 정도로 주목받았다.

파라타항공의 후원사 참여는 ‘2025 강원 방문의 해’를 맞아 강원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를 통한 지역 경제 활력 제고에 기여하기 위해서다. 대회가 추구하는 건강, 여유 같은 가치가 파라타항공이 지향하는 ‘고객들의 행복한 여행을 만들어드리는 항공사’의 이미지에도 부합한다고 판단했다.

파라타항공 관계자는 “지역을 넘어 국내 대표 행사로 자리잡은 양양 강변 마라톤대회 후원사로 참여하며 고객들에게 파라타항공을 소개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8일 국토교통부로부터 항공운항증명(AOC)을 재발급 받은 파라타항공은 현재 국내선 첫 취항을 앞두고 있으며 안전운항과 차별화된 새로운 서비스를 통한 ‘고객에게 사랑받는 행복한 여행 파트너’를 지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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