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결혼D-7까지' 프러포즈 안했다..."안 하면 안 돼" ('미우새')

김수형 2025. 9. 14. 22:3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우새'에서 김종국이 결혼 일주일 전에도 프러포즈에 대해 고민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김종국은 데뷔 이후 꾸준히 '사생활과 가족은 철저히 지킨다'는 원칙을 지켜왔고, 이번 결혼 또한 하객부터 장소, 일정까지 극비리에 진행하며 일명 '007식 보안'이라는 수식어를 얻기도 했다.

하지만 방송일 기준 결혼 일주일 전이었던 김종국.

무엇보다 프러포즈는 아직 안 했다는 김종국.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김수형 기자] ‘미우새’에서 김종국이 결혼 일주일 전에도 프러포즈에 대해 고민해 눈길을 끌었다. 

14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우리새끼(이하 미우새)’에서 김종국이 출연했다. 

앞서 김종국은 데뷔 이후 꾸준히 ‘사생활과 가족은 철저히 지킨다’는 원칙을 지켜왔고, 이번 결혼 또한 하객부터 장소, 일정까지 극비리에 진행하며 일명 ‘007식 보안’이라는 수식어를 얻기도 했다. 연예인 하객들의 매니저도, SNS 후기도, 방송 촬영도 없는 역대급 철통 보안 속에 결혼식을 치렀던 바다.

하지만 방송일 기준 결혼 일주일 전이었던 김종국. 이때 김희철은 “형수님 본 사람 아무도 없어 혹시 거짓말 아니냐 “며 “AI랑 결혼한단 소문이 있다”고 했다. 이에 김종국은 “아니다 진짜 장가간다”며 대답, 2세 계획에 대해선 “바로 할 것. 나이도 있으니 한명만 생각 중이다,건강한 아이가 나오면 감사한 것”이라 대답했다.

아내 생각을 묻자 김종국은 “아내도 혹시 그렇지 않겠나”며 어색하게 대답해 웃음을 안겼다.

무엇보다 프러포즈는 아직 안 했다는 김종국. 김동현이 “잘 해야한다 아직도 안한 거냐”며 “성향이 간지러워할텐데 꼭 해야한다 주변에서 프러포즈 받았냐고 물을 수 있기 때문”이라 조언했다.

한편, 김종국이 결혼을 발표, 실제 김종국은 지난 9월 5일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했다.

/ssu08185@osen.co.kr

[사진] '미우새'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