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결혼식 규모 공개 "신랑 50석·신부 50석만..헬스장 관장은 초대"[미우새][★밤T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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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종국이 결혼식을 단 100명의 하객만 초대해 소규모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에 김종국은 "무조건이다. 난 유일하게 그걸로 싸웠다"라며 예비 신부와 다툰 사실을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김희철은 인터넷상에서 떠도는 김종국의 예비 신부 관련 추측 기사에 대해 질문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김종국은 결혼식 초대 범위를 밝히며 다시 한번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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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김희철의 집을 찾은 김종국의 모습이 공개됐다. 방송 기준 결혼을 코앞에 둔 그는 김희철, 김동현과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누며 결혼 준비와 뒷이야기를 털어놓았다.
이날 김희철은 김동현이 집에서 물티슈를 아낌없이 쓰는 모습을 보며 "예비 신부가 저렇게 해도 괜찮냐"라고 물었다. 이에 김종국은 "마음의 준비해야지"라며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다르다"라고 답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김동현은 자신이 아내와 다른 생활 습관 때문에 겪었던 갈등을 털어놓으며 "저는 운동을 좋아하지 않냐. 아내는 운동 좋아하고, 야식 좋아한다. 그래서 제가 운동을 해야 되는 이유에 대해 아내에게 계속 보낸다"라며 조언을 건넸다. 이어 "형님도 운동으로 트러블이 생길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김종국은 "무조건이다. 난 유일하게 그걸로 싸웠다"라며 예비 신부와 다툰 사실을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김희철은 인터넷상에서 떠도는 김종국의 예비 신부 관련 추측 기사에 대해 질문했다. 이에 김종국은 단호하게 "다른 건 얘기 안 하는데 이건 정확하게 얘기하겠다. 인터넷에 떠도는 기사들은 다 사실이 아니다. 성별 빼고 다 틀리다. 진실의 근처도 안 갔다"라고 해명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김종국은 결혼식 초대 범위를 밝히며 다시 한번 화제를 모았다. 그는 "내가 규모를 크게 했으면 당연히 불렀겠지. 규모를 신부 50석, 신랑 50석으로만 정했다. 그래서 최소 일주일에 한 번 이상 보는 사람과 평소에 자주 연락하는 지인들만 불렀다"라고 털어놨다.
그런가하면 운동을 일상처럼 하는 김종국답게 "헬스장 관장 형은 매일 봐서 불렀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김희철이 자신은 초대받지 못했다며 서운함을 드러내자, 김종국은 "서장훈 형은 삐진다. 어린 시절 친구로서 부르는 것. 신동엽 형은 엄마 때문에 꼭 초대해야 한다고 했다. 미우새 대표로 부르는 것"이라고 설명하며 상황을 마무리했다.
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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