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컵대회 조건부 개최…반쪽 대회로 전락
KBS 2025. 9. 14. 21:38
프로배구 컵대회 남자부 경기가 국제배구연맹의 조건부 승인속에 재개됐지만, 반쪽짜리 대회로 치러지게 됐습니다.
세계선수권대회와 겹친다며 컵대회를 불허했던 국제배구연맹은, 외국팀과 외국선수 출전 금지등의 조건을 달아 대회를 승인했습니다.
이에따라 대한항공과 우리카드의 경기로 우여곡절끝에 대회가 재개됐지만, 초청팀으로 이미 방한한 태국의 나콘라차시마의 참가는 끝내 무산됐습니다.
또 국가대표팀 선수는 물론 예비명단에 포함됐던 선수들까지 출전이 금지되면서 구단들의 고민도 깊어졌습니다.
리베로 두 명이 모두 빠지게 된 현대캐피탈은 예비명단 선수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대회에 불참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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