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인 루니-카를레스 푸욜, 프리킥 신경전 [포토엔HD]

유용주 2025. 9. 14.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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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아이콘매치: 창의 귀환, 반격의 시작' 2일차 본 경기가 9월 1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이날 FC스피어팀 웨인 루니와 FC쉴드팀 카를레스 푸욜이 프리킥을 앞두고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한편, '2025 아이콘매치'는 지난 2024년에 이어 또 한 번 준비된 대형 축구 이벤트다.

쉴드 유나이티드는 카를레스 푸욜, 리오 퍼디난드, 네마냐 비디치, 마이콘 등이 '철벽'을 이룰 거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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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용주 기자]

'2025 아이콘매치: 창의 귀환, 반격의 시작' 2일차 본 경기가 9월 1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이날 FC스피어팀 웨인 루니와 FC쉴드팀 카를레스 푸욜이 프리킥을 앞두고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한편, '2025 아이콘매치'는 지난 2024년에 이어 또 한 번 준비된 대형 축구 이벤트다. 현역 시절 '월드 클래스' 슈퍼스타였던 전설들이 서울에 모여서 창과 방패의 대결을 펼친다. 지난 2024년보다 더 화려해진 라인업으로 재대결을 치른다.

FC 스피어에서는 오늘 경기를 위해 1년을 준비한 박지성이 선발 명단에 포함됐다. 여기에 스티븐 제라드, 호나우지뉴, 카카 등 2000년대 중반 세계 최고의 미드필더였던 선수들이 함께 나선다.

쉴드 유나이티드는 카를레스 푸욜, 리오 퍼디난드, 네마냐 비디치, 마이콘 등이 '철벽'을 이룰 거로 예상된다.

뉴스엔 유용주 yong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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