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포토] 카카, '레전드의 미소'
송일섭 기자 2025. 9. 14. 20:07

[마이데일리 = 송일섭 기자] FC 스피어 카카가 14일 오후 서울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된 '2025 넥슨 아이콘 매치' 에서 슛이 빗나간 뒤 아쉬워 하고 있다.
‘2025 아이콘 매치’는 2000년대 세계 축구를 호령했던 호나우지뉴, 가레스 베일, 웨인 루니, 디디에 드로그바, 스티븐 제라드, 티에리 앙리, 박지성, 리오 퍼디낸드 등이 ‘공격수팀’(FC 스피어)과 ‘수비수팀’(실드 유나이티드)으로 맞붙어 ‘창과 방패’의 대결을 펼치는 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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