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당 “가수 했으면 진짜 고생할 뻔” 이지훈 “데뷔 3개월 전 그만둬” 소름 (뭉찬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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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이 아이돌 연습생 과거를 알아본 무당에 깜짝 놀랐다.
9월 14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4'에서는 싹쓰리 곽범, 이지훈, 노지훈이 MZ 무당 설화를 찾아갔다.
곽범은 "싹쓰리는 왜 이기지 못하는가. 골을 왜 넣지 못하는가. 그 문제를 찾기 위해 여기 나와 있다"며 이지훈, 노지훈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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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이지훈이 아이돌 연습생 과거를 알아본 무당에 깜짝 놀랐다.
9월 14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4’에서는 싹쓰리 곽범, 이지훈, 노지훈이 MZ 무당 설화를 찾아갔다.
김남일 감독의 싹쓰리 무승으로 1승이 간절한 상황. 곽범은 “싹쓰리는 왜 이기지 못하는가. 골을 왜 넣지 못하는가. 그 문제를 찾기 위해 여기 나와 있다”며 이지훈, 노지훈과 만났다.
노지훈은 올백 정장을 입고 나왔고 곽범이 “빽정장은 금액 많이 받는 행사 때나 입는 거 아니냐”고 놀리자 노지훈은 “이렇게 입는 게 편하다”고 답했다. 곽범은 “맏형 라인을 부른 이유는 우리가 할 거 다했다. 우리끼리 찾을 수는 없을 것 같다”며 연습이 부족한 게 아닌데도 승이 없는 이유, 득점이 없는 이유를 찾기 위한 도움을 받자고 했다.
이어 이들은 MZ 무당 설화를 만났고, 무당은 이지훈에게 “본인은 배우예요? 가수예요? 둘 다 보인다. 가수였다가 배우로 변했는데 배우 팔자가 더 잘 맞는다”고 말했다. 이지훈은 “원래 아이돌 연습생이었다”며 깜짝 놀랐고, 제작진에게 “이야기하신 거 아니죠?”라고 물었다. 제작진은 “아예 몰랐다”고 답했다.
이지훈은 “데뷔하기 3개월 전에 아이돌 못하겠다고 스스로 배우하고 싶다고 관두고 나와서 배우를 했다”며 소름이 끼친다고 말했고, 무당은 “가수 활동을 했으면 진짜 고생할 뻔했다”고 말했다. (사진=JTBC ‘뭉쳐야 찬다4’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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