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줘야 하니까♥" '새신랑' 김종국, 극비 결혼 후에도 티 나는 신부 사랑('런닝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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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신랑 김종국이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 중 '내 옆 멤버가 올해가 가기 전 꼭 고쳤으면 하는 점은?'이라는 질문이 등장하자, 김종국 옆에 앉은 최다니엘은 '알록달록한 의상 입기'를 꼽으며 "맨날 운동복에 까만색을 입고 온다"고 말했다.
하하는 김종국에게 "진짜 궁금한데, 형수님도 다 검은색만 입고 다니셔?"라고 물었고, 김종국은 "나는 이제 옷을 더 사면 안 된다, 사줘야 하니까"라며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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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새신랑 김종국이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 멤버들은 '10문 10답' 게임을 진행했다.
이 중 '내 옆 멤버가 올해가 가기 전 꼭 고쳤으면 하는 점은?'이라는 질문이 등장하자, 김종국 옆에 앉은 최다니엘은 '알록달록한 의상 입기'를 꼽으며 "맨날 운동복에 까만색을 입고 온다”고 말했다.
하하는 김종국에게 "진짜 궁금한데, 형수님도 다 검은색만 입고 다니셔?"라고 물었고, 김종국은 "나는 이제 옷을 더 사면 안 된다, 사줘야 하니까"라며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멤버들은 모두 "새신랑, 새신랑"이라며 호응했다.
한편 김종국은 지난 5일 서울 모처에서 가족, 친지,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예비 신부의 신상은 비연예인이라는 것을 제외하고는 아무것도 공개되지 않았다. 온라인에서는 '미국 LA에 거주하는 38세 화장품 관련 CEO', '20살 연하로 유명 영어강사의 딸' 등 다양한 추측이 쏟아졌지만, 김종국은 "지금껏 나온 가짜뉴스 중에 성별 빼고는 맞는 게 하나도 없다. 20살 연하도 아니고, 헬스 종사자도 아니다"라고 항간의 루머들을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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