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 태워줄게"..송지효, '통영 여객선 집안 딸'의 재력 과시[런닝맨][★밤TView]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송지효가 '런닝맨'에서 통영 집안 배를 언급하며 남다른 재력을 드러냈다.
이어 송지효는 지예은을 향해 "세찬이를 다시 봐서 세찬이랑 사귀기"라고 답을 적어 지예은을 당황하게 했다.
그러자 송지효는 "통영 가면 우리 집 배 태워줄게"라며 통영 여객선을 운영하는 집안 배경을 언급했고, 송지효의 발언에 멤버들은 다시 한 번 송지효가 여객선 집 딸이라는 걸 상기하며 놀라움과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은 '답한 대로 직진' 레이스로 꾸며졌다. 이날 멤버들은 사전에 작성한 답변을 토대로 복불복으로 문장을 완성하고, 제한 시간 내 지령을 수행해야 전원 벌칙을 피할 수 있는 미션에 도전했다.

이어 송지효는 지예은을 향해 "세찬이를 다시 봐서 세찬이랑 사귀기"라고 답을 적어 지예은을 당황하게 했다. 이를 본 유재석은 "예은이가 진짜 지효를 처음으로 '이 언니 뭐야'라고 쳐다봤다"라며 폭로해 현장을 또 한 번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러자 송지효는 "통영 가면 우리 집 배 태워줄게"라며 통영 여객선을 운영하는 집안 배경을 언급했고, 송지효의 발언에 멤버들은 다시 한 번 송지효가 여객선 집 딸이라는 걸 상기하며 놀라움과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
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꽃길' 임영웅·이찬원 vs '구설' 정동원·김호중, 엇갈린 트로트 ★들 [스타이슈] | 스타뉴스
- '철통보안' 김종국, 결혼식서 축가 직접 불렀다..신부 향해 '사랑스러워' | 스타뉴스
- 전현무 홀딱 반한 이세희, 알고 보니 | 스타뉴스
- '故 김수미 며느리' 서효림, 한국 떠나기로 결심 | 스타뉴스
- 김혜수, 인생 잘 살았네..'55번째 생일파티'에 송윤아·한지민·한효주 등장 '호화 라인업' | 스타
- 김병세, 韓 떠난 이유 "15살 연하 아내 만나..90일만 프러포즈"[스타이슈] | 스타뉴스
- 박나래 주사이모, 전현무·'나혼산' 대놓고 저격 "생각 달라져"[스타이슈] | 스타뉴스
- 제자 성희롱 폭언에 교수 짤린 팝핀현준, '병역 기피' 유승준과 "즐거운 시간" | 스타뉴스
- '왕과 사는 남자', 입소문 탔다..개봉 5일만 100만 돌파 | 스타뉴스
- '27일 컴백' 블랙핑크 완전체 비주얼 떴다..묘한 긴장감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