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서연, '총격 사망' 故 찰리 커크 추모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김나연 기자 2025. 9. 14.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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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진서연 / 사진=진서연 인스타그램
배우 진서연이 최근 피격 사망한 고(故) 찰리 커크를 주모했다.

14일 진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찰리 커크의 사진과 함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추모했다.

앞서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 또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REST IN PEACE CHALIE KIRK"(편히 잠드소서, 찰리 커크)라는 글과 함께 찰리 커크의 사진에 십자가 이미지를 넣은 이미지를 게재했다. 그러나 해당 게시물은 몇시간 만에 삭제됐다.

구독자 83만 명을 보유한 유튜버 해쭈는 찰리 커크 추모 영상에 '좋아요'를 누른 것과 관련해 비판받자 "정확하게 말씀드리자면 제가 그가 생전 어떤 정치 스탠스를 가졌는지 정확하게 확실히 인지하지 못한 상태에서 몇 가지의 단편적 모습만으로 판단했던 것 같다"고 해명했다.

한편 찰리 커크는 지난 10일 유타 소재 대학 캠퍼스에서 연설 중 총격으로 사망했다. 그는 보수주의 정치 활동을 지지하는 비영리기구 터닝포인트USA의 공동 창립자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강력 지지자로도 잘 알려져 있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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