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당귀' 김희준 변호사 "대학 내 마약 파티 전단지 有…10·20대 마약 사범 급증"

백아영 2025. 9. 14. 19:0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희준 변호사가 마약사범이 급증하고 있다고 밝혔다.

14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김희준이 대학 캠퍼스를 찾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희준 변호사가 마약사범이 급증하고 있다고 밝혔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14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김희준이 대학 캠퍼스를 찾았다.

이날 김희준은 "제가 후원하고 지원하는 대학생 마약 예방 동아리가 있는데 모의재판을 준비한다고 해서 도움을 주기 위해 왔다"고 하며 "대학생들이 모여 마약 퇴치를 위해 활동하는 모임"이라고 설명했다.

2년째 동아리를 지원 중이라는 김희준은 "어느 날 서울 내 대학교에 마약 파티를 한다는 전단지가 붙었다. 전단지엔 새로운 액상 대마가 있는데 현재는 합법이라고 하며 불법화되기 전에 모이라는 내용이 적혀 있었다"고 하며 "2년 전엔 명문대에 마약 투약 동아리가 생긴 적도 있었다. 10대, 20대 마약사범이 급증하고 있다"고 해 충격을 안겼다.

전현무와 김숙은 "합법이라고 하는 게 악의적이다", "이거 진짜 잡아야 돼"라고 했다.

한편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KBS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