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월드 투어 '뉴_' 포문 "새로운 모습 보여드릴 것" [TD현장]

한서율 기자 2025. 9. 14. 19: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세븐틴(SEVENTEEN)이 새 월드투어를 시작하게 된 소회를 전했다.

14일 저녁 인천 서구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세븐틴 데뷔 10주년 기념 투어 '세븐틴 월드 투어 [뉴_] 인 인천(SEVENTEEN WORLD TOUR [NEW_] IN INCHEON)'이 개최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세븐틴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세븐틴(SEVENTEEN)이 새 월드투어를 시작하게 된 소회를 전했다.

14일 저녁 인천 서구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세븐틴 데뷔 10주년 기념 투어 ‘세븐틴 월드 투어 [뉴_] 인 인천(SEVENTEEN WORLD TOUR [NEW_] IN INCHEON)'이 개최됐다.

세븐틴은 지난 5월 26일 데뷔 10주년을 맞아 정규 5집 ‘해피 버스트데이(HAPPY BURSTDAY)’를 발매하고 그룹의 새 음악 여정의 시작을 알렸다. 이들은 해당 앨범을 통해 각 멤버의 솔로곡을 첫 수록하고 유명 해외 아티스트들과 협업하는 등 다양한 시도를 통해 음악 스펙트럼을 확장했다.

투어 제목인 ‘뉴_’ 역시 K팝 역사에 새로 남길 세븐틴만의 도전을 담은 포부다. 각 멤버들은 앞으로도 무궁무진한 매력을 펼치며 아티스트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하겠다는 각오를 이번 콘서트를 통해 전했다. 공연은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송출됐고 콘서트장에 자리하지 못한 전 세계 팬들의 아쉬움을 달랬다.

이날 세븐틴은 첫 무대로 정규 5집 ‘해피 버스트 데이’의 타이틀곡 ‘썬더(THUNDER)’와 수록곡들을 선보이며 ‘뉴’의 포문을 열었다. 멤버들은 "세븐틴 월드 투어 ‘뉴’가 시작됐다. 어제에 이은 공연이다. 다 일어나서 시작해 보자”라며” 날도 선선해지고 콘서트를 하기에 딱 좋은 날씨인 것 같다. 오늘 컨디션도 너무 좋다. 재밌는 공연 함께 재밌게 놀자"라고 호응을 이끌었다.

이들은 "와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캐럿들 앞에서 무대를 할 생각에 기대됐다. 월드 투어 ‘뉴_’이지 않나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다. 앞으로도 멋진 무대 보여드리겠다"라며 포부를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세븐틴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