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산발에 등판 부항자국"…송지효, 충격 몰골에 런닝맨 초토화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송지효가 충격적인 몰골로 녹화장에 나타났다.
14일 방영된 SBS '런닝맨' 769회에서는 송지효가 초췌한 몰골로 나타나 모두를 당황하게 했다.
이날 녹화를 앞두고 모인 런닝맨들은 뒤늦게 나타난 송지효의 몰골을 보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송지효는 급하게 벙거지 모자를 쓰며 헤어스타일을 정돈했지만 이내 등에 있는 부항자국을 유재석한테 들켰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송지효가 충격적인 몰골로 녹화장에 나타났다.
14일 방영된 SBS '런닝맨' 769회에서는 송지효가 초췌한 몰골로 나타나 모두를 당황하게 했다.
이날 녹화를 앞두고 모인 런닝맨들은 뒤늦게 나타난 송지효의 몰골을 보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하하와 양세찬은 "머리가 왜 저래"라며 걱정하더니 급기야 "어저께 지효랑 예은이랑 싸운거야?"라며 송지효를 놀렸다.

유재석 또한 "지효야 오늘 오토바이 타고 온거야 뭐야"라며 바람에 날린 헤어스타일을 지적했다.
송지효는 급하게 벙거지 모자를 쓰며 헤어스타일을 정돈했지만 이내 등에 있는 부항자국을 유재석한테 들켰다.
유재석은 "야 여기 등판에 부항자국 뭐냐"며 등을 지적했고 지석진 또한 "이제 네 등의 부항까지 봐야하냐. 부항은 참아야지"라며 웃음을 더했다.
송지효는 "나 담이 와서"라며 태연하게 녹화를 이어갔다.
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외도목격' 이혜정, 내연녀 찾아가자…"천박하게" 남편 적반하장 - 머니투데이
- "6000만원짜리 바이크" 노홍철, '대학 교수' 친형에 '통큰 선물' - 머니투데이
- 태진아, 이태원 빌딩 350억원에 내놨다…'300억원 시세차익' - 머니투데이
-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만에 전한 근황…"보고 싶었어요" - 머니투데이
- 이민우, 합가 첫날부터 위기…예비신부 "엄마 보고 싶었다" - 머니투데이
- "시장 붕괴 가능성" "과열 구간" 경고에도...개미들은 "떨어진다, 줍자" - 머니투데이
- 임주환 '쿠팡 알바' 진짜였다..."일 진짜 열심히 해" 목격담 쏟아져 - 머니투데이
- 아파트 대신 주식? 20만전자·100만닉스에 결혼자금 3억 몰빵한 공무원 - 머니투데이
- 이 대통령, 분당 아파트 시세보다 싸게 내놨다...靑 "시장 정상화 의지" - 머니투데이
- "이런 용종을 찾다니" 의사도 놀란 한국 AI...내시경 1위기업도 러브콜[영상]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