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즈, 오원석 상대 시즌 46호 아치 쾅! 50홈런 보인다 [오!쎈 대구]

손찬익 2025. 9. 14. 18:5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외국인 타자 르윈 디아즈가 시즌 46호 아치를 쏘아 올리며 외국인 타자 최초 50홈런을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갔다.

디아즈는 앞으로 홈런 2개를 추가하면 지난 2015년 삼성 야마이코 나바로가 달성한 외국인 타자 최다 홈런과 어깨를 나란히 한다.

그리고 홈런 4개를 터뜨릴 경우 지난 2016년 넥센 히어로즈에서 53홈런을 때린 박병호(현 삼성) 이후 10년 만에 한 시즌 50홈런 타자가 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대구, 이석우 기자]

[OSEN=대구, 손찬익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외국인 타자 르윈 디아즈가 시즌 46호 아치를 쏘아 올리며 외국인 타자 최초 50홈런을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갔다. 

디아즈는 14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홈경기에 4번 1루수로 선발 출장했다. 디아즈는 3-2로 앞선 6회 선두 타자로 나서 KT 선발 오원석을 상대로 우월 솔로포를 때려냈다.

오원석의 1구째 직구(142km)를 힘껏 잡아당겨 오른쪽 외야 담장 밖으로 날려 버렸다. 비거리는 110m. 지난 11일 대구 SSG 랜더스전 이후 3일 만의 대포 가동. 

디아즈는 앞으로 홈런 2개를 추가하면 지난 2015년 삼성 야마이코 나바로가 달성한 외국인 타자 최다 홈런과 어깨를 나란히 한다. 그리고 홈런 4개를 터뜨릴 경우 지난 2016년 넥센 히어로즈에서 53홈런을 때린 박병호(현 삼성) 이후 10년 만에 한 시즌 50홈런 타자가 된다.

[OSEN=대구, 이석우 기자]

/what@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