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세계유산축전 경주역사유적지구 위 수놓은 드론

2025. 9. 14. 18:5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주=뉴시스] 사진공동취재단 = 12일 경주 대릉원 동편 쪽샘지구에서 개막한 ‘2025 세계유산축전 경주역사유적지구’ 공연에서 황룡사 9층 목탑을 형상화한 1천 대 드론이 밤하늘을 수놓으며 경주 도심을 밝혔다. APEC을 앞두고 세계유산의 가치와 의미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된 이번 축전은 석굴암, 불국사, 첨성대, 양동마을, 옥산서원 등 경주 전역에서 10월 3일까지 이어진다. 2025.09.14. photo@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