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 정재형 폭로 "메인 PD 쥐잡듯이 잡더라" 폭소 [요정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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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적이 가수 겸 작곡가 정재형에 대해 폭로했다.
14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는 '이 중에 제주도에 비행기 타고 와서 딱 6시간만 놀고 서울 가는 사람이 있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에 엄정화는 "사람들이 알아야 한다"고 했다.
그러자 정승환 역시 "저한테는 10초마다 웃기라고 하신다. (요정투어) 너무 좋은데, 약간 살얼음판을 걷는 느낌"이라고 불만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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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는 '이 중에 제주도에 비행기 타고 와서 딱 6시간만 놀고 서울 가는 사람이 있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이적은 "이 형 너무 웃기다. (자극적이고 웃긴 얘기들) 가편집에 올렸다. 귀여워서. 그런데 메인 PD를 쥐잡듯이 잡았다. 다 들어내라고 하더라. 이것도 그렇겠지"라고 말했다.
이에 엄정화는 "사람들이 알아야 한다"고 했다. 그러자 정승환 역시 "저한테는 10초마다 웃기라고 하신다. (요정투어) 너무 좋은데, 약간 살얼음판을 걷는 느낌"이라고 불만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적은 "열흘에 한 번 웃기기도 쉽지 않은 우리한테"라며 "재형이 형이랑 제작진이 진지한 토크를 좋아한다. 그러니까 오리 먹다가 한 번 울어라. 너의 미래에 대해서"라고 했다.
엄정화는 "미래가 오리무중이라고"라고 받아쳐 폭소케 했다.
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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