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니 대체자’ 박인혁, 오른쪽 미드필더로 2경기 연속골 도전···‘헤이스·문민서 전방 포진’ [MK수원]
이근승 MK스포츠 기자(specialone2387@maekyung.com) 2025. 9. 14.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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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니의 대체자는 박인혁이다.
박인혁이 2경기 연속골에 도전한다.
박인혁은 8월 30일 제주 SK와의 맞대결에서 페널티킥으로 결승골을 터뜨린 바 있다.
박인혁이 2경기 연속골로 광주의 새로운 에이스로 자리매김할지 관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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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니의 대체자는 박인혁이다.
광주 FC는 9월 14일 오후 7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2025시즌 K리그1 29라운드 수원 FC와의 맞대결을 벌인다.
광주는 4-4-2 포메이션이다. 헤이스, 문민서가 전방에 선다. 이강현, 최경록이 중원을 구성하고, 오후성, 박인혁이 좌·우 미드필더로 나선다. 진시우, 변준수가 중앙 수비수로 호흡을 맞추고, 심상민, 하승운이 좌·우 풀백으로 선발 출전한다. 골문은 김경민이 지킨다.

수원 FC는 4-2-3-1 포메이션이다. 싸박이 전방에 선다. 루안이 뒤를 받친다. 정승배, 안현범이 좌·우 공격을 책임진다. 이재원, 한찬희가 중원을 구성한다. 김태한, 최규백이 중앙 수비수로 호흡을 맞추고, 이시영, 이용이 좌·우 풀백으로 선발 출전한다. 골문은 안준수가 지킨다.
박인혁이 2경기 연속골에 도전한다.
박인혁은 8월 30일 제주 SK와의 맞대결에서 페널티킥으로 결승골을 터뜨린 바 있다. 후반 추가 시간 터진 극적인 득점이었다.
박인혁의 본래 포지션은 스트라이커다. 박인혁은 최근 우측으로 자릴 옮겼다. 아사니의 이적으로 인한 변화였다.


아사니는 광주의 에이스였다.
박인혁이 2경기 연속골로 광주의 새로운 에이스로 자리매김할지 관심이다.
[수원=이근승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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