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청춘 흔적 찾아 사진 올린 시비옹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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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2위의 이가 시비옹테크(폴란드)가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한 후 대회 2일차인 14일 서울 올림픽공원 테니스장에서 몸을 풀며 시차 적응에 들어갔다.
시비옹테크는 자신의 SNS에 코트에서 연습하는 장면과 함께 88 서울올림픽 로고가 선명히 새겨져있는 올림픽선수촌 아파트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시비옹테크의 아버지 토마즈는 1988년 서울 올림픽 조정 경기에 폴란드 국가대표로 출전한 인연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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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2위의 이가 시비옹테크(폴란드)가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한 후 대회 2일차인 14일 서울 올림픽공원 테니스장에서 몸을 풀며 시차 적응에 들어갔다.
시비옹테크는 입국 하루 만에 연습 외에도 팬들을 대상으로 한 원 포인트 레슨과 사인회, 공식 기자회견 등 시간을 쪼개어 활용했다. 시비옹테크가 오후 1시경 센터코트에서 연습을 할 때에는 많은 관중들이 연습하는 모습을 지켜보기도 했다.
시비옹테크는 자신의 SNS에 코트에서 연습하는 장면과 함께 88 서울올림픽 로고가 선명히 새겨져있는 올림픽선수촌 아파트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마치 아버지의 젊은 시절 흔적을 찾아나선 듯 했다.
시비옹테크의 아버지 토마즈는 1988년 서울 올림픽 조정 경기에 폴란드 국가대표로 출전한 인연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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