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인트인포, 취약계층 아동 위한 인테리어·운동용품 지원

윤신영 기자 2025. 9. 14. 17: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초록우산 대전지역본부는 최근 페인트인포 강희영 대표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8000만 원 상당의 인테리어 용품과 운동기구를 전달받았다고 14일 밝혔다.

대전지역본부는 후원 물품을 대전지역 취약계층 아동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강 대표는 "대전지역의 취약계층 가정에 물품을 후원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셀프인테리어, 홈트레이닝이라는 용어처럼 손쉽게 생활공간을 꾸미고, 가정에서 운동하며 건강한 생활을 하는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초록우산 대전지역본부에 8000만 원 상당 후원물품 전달
강희영(왼쪽) 페인트인포 대표는 최근 최승인 초록우산 대전지역본부장에게 8000만 원 상당의 인테리어용품과 운동기구를 전달했다. 초록우산 대전지역본부 제공

초록우산 대전지역본부는 최근 페인트인포 강희영 대표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8000만 원 상당의 인테리어 용품과 운동기구를 전달받았다고 14일 밝혔다.

후원 물품은 셀프 인테리어를 위한 타공판 세트 수납함과 도어스트랩, 루프밴드, 튜빙밴드 등 다양한 운동기구로 구성됐다.

대전지역본부는 후원 물품을 대전지역 취약계층 아동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강 대표는 "대전지역의 취약계층 가정에 물품을 후원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셀프인테리어, 홈트레이닝이라는 용어처럼 손쉽게 생활공간을 꾸미고, 가정에서 운동하며 건강한 생활을 하는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최승인 충청권역총괄본부장은 "아이들의 성장에는 영양지원, 학습뿐 아니라 생활환경 조성 및 신체활동 등 경험도 많은 도움이 된다"며 "다양한 나눔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위한 후원문의는 초록우산 대전지역본부로 하면 된다.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