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오사카' 오사카 나오미, 오사카에 머무는 일상 공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사카 나오미(일본, 14위)가 9월 13일 자신의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사카에 머무는 일상 모습을 공개했다.
출산 후 처음으로 US오픈 4강에 오르며 투어에서의 활약과 플레이 스타일, 패션 등에 주목을 받고 있는 오사카는 이후 여자 국가대항전인 빌리진킹컵 파이널스(중국 선전)에 출전할 예정이었으나 부상으로 대표팀 합류가 불발되었다.
현재는 일본에 머물면서 오사카나 도쿄에서 보내는 모습을 인스타그램에 올리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사카 나오미(일본, 14위)가 9월 13일 자신의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사카에 머무는 일상 모습을 공개했다.
출산 후 처음으로 US오픈 4강에 오르며 투어에서의 활약과 플레이 스타일, 패션 등에 주목을 받고 있는 오사카는 이후 여자 국가대항전인 빌리진킹컵 파이널스(중국 선전)에 출전할 예정이었으나 부상으로 대표팀 합류가 불발되었다.
현재는 일본에 머물면서 오사카나 도쿄에서 보내는 모습을 인스타그램에 올리고 있다.
이번 글에는 '오사카(大阪 + 오사카(大坂)'라고 자기 이름을 빗대 일본어로 쓰고는 오사카의 신사이바시의 거리 풍경과 편의점에서의 모습을 올렸다. 오사카는 와인 레드 미니스커트 원피스와 검정 재킷에, 초밥이 디자인된 가방을 매고 있었다.
오사카는 다음주 개막하는 WTA 1000 차이나오픈과 우한오픈에 연속 출전한 후 오사카에서 열리는 WTA 250 재팬오픈에 출전할 예정이다.


[기사제보 tennis@tennis.co.kr]
▶ 테니스코리아 쇼핑몰 바로가기
▶ 테니스 기술 단행본 3권 세트 특가 구매
Copyright © 테니스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