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대 앞둔 세븐틴 호시 "기대감과 여러 감정 교차...멤버들이 토닥여줘"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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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호시가 기대감과 설렘을 비롯해 여러 가지 감정이 교차된다고 입대를 앞둔 소감을 털어놨다.
영상에선 9월 16일 입대를 앞둔 호시가 게스트로 출연해 유연석과 화초를 심으며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호시는 유연석과 차를 타고 가다가 창밖으로 군인을 발견하고는 "내 미래다"라며 곧 군 입대를 앞두고 있음을 드러냈다.
"군대에 대한 기대감이 많은 것 같다"라는 유연석의 말에 호시는 "기대감도 있고 싱숭생숭도 하고 여러 가지 감정이 교차된다."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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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세븐틴 호시가 기대감과 설렘을 비롯해 여러 가지 감정이 교차된다고 입대를 앞둔 소감을 털어놨다.
13일 온라인채널 ‘유연석의 주말연석극’에선 ‘호시와 금호동에 심고갑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9월 16일 입대를 앞둔 호시가 게스트로 출연해 유연석과 화초를 심으며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호시는 유연석과 차를 타고 가다가 창밖으로 군인을 발견하고는 “내 미래다”라며 곧 군 입대를 앞두고 있음을 드러냈다. “군대에 대한 기대감이 많은 것 같다”라는 유연석의 말에 호시는 “기대감도 있고 싱숭생숭도 하고 여러 가지 감정이 교차된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그런 생활을 또 언제 해보겠나. 중학교 때 회사에 처음 들어오고 나서 계속 지금 나이까지 저희 회사에만 이 사회 조직에만 있었던 터라 다른 사회 조직에 가보고 싶기도 하고 설레는 마음도 어느 정도는 있다”라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드러냈다.
이에 유연석은 “진짜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군생활이) 진짜 좋다. 나도 입대할 때 긍정적인 목표가 있었다. 외국어 공부도 많이 하고 사진 공부도 거기서 했다”라고 밝혔다.
“대박이다. 어떻게 했나?”라는 호시의 질문에 유연석은 “우리 때는 ‘사이버 지식 정보방’이란 게 있었다. 일과 후에 지금은 스마트폰을 주는 것처럼 일과 후에 (사이버 지식 정보방에서)PC를 쓸 수 있는 거다. 그렇게 사진 공부, 영어, 일본어 공부를 했다”라고 유익했던 군 시절을 떠올렸다. 그러면서 “어차피 보내야 할 시간이라면 그런 목표를 갖고 들어가면 좋다”라며 조언했다.
멤버들의 반응에 대한 질문에 호시는 “우지가 하루 먼저 가고 그 다음날 제가 간다. 멤버들은 저희들 멘탈 힘들까 봐 별 얘기 안 하고 토닥여주고 있다”라고 밝혔다.
한편, 세븐틴 호시는 9월 16일, 우지는 그 전날인 15일에 각각 육군 현역병으로 입대할 예정이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주말연석극'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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