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호시, 입대 앞둔 소감 "싱숭생숭하지만 설레기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세븐틴 멤버 호시가 입대를 앞두고 소감을 전했다.
그는 입대를 앞두고 "기대감도 있고 싱숭생숭도 하고 여러 가지 감정이 교차한다. 그런 생활을 또 언제 해보겠나. 중학교 2학년, 3학년 때 회사에 처음 들어와서 이 회사에만, 이 사회 조직에만 있었던 터라 다른 사회 조직에 가보고 싶기도 하다. 설레는 마음도 어느 정도 있다"고 전했다.
한편 호시는 오는 16일 육군 현역병으로 입대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유연석의 '주말연석극''에는 '호시와 금호동에 심고갑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호시는 "군인이다, 군인. 내 미래다"라며 군인을 향해 경례했다.
그는 입대를 앞두고 "기대감도 있고 싱숭생숭도 하고 여러 가지 감정이 교차한다. 그런 생활을 또 언제 해보겠나. 중학교 2학년, 3학년 때 회사에 처음 들어와서 이 회사에만, 이 사회 조직에만 있었던 터라 다른 사회 조직에 가보고 싶기도 하다. 설레는 마음도 어느 정도 있다"고 전했다.
그러자 유연석은 "설레?"라며 의미심장하게 웃었다. 이어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진짜 좋다. 나도 입대할 때 긍정적인 목표가 있었다. 외국어, 사진 공부도 많이 하고. 우리 때는 싸지방(사이버 지식 정보방)이 있었다. 그래서 인터넷 강의 같은 것도 듣고 했다. 그 시간을 의무적으로 하는 거니까 목표를 가지고 가는 게 좋다"고 조언했다.
호시는 "우지가 하루 먼저 가고 제가 다음날 간다. 저희들 멘탈 힘들까 봐 멤버들이 잘 토닥여주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호시는 오는 16일 육군 현역병으로 입대한다. 우지는 하루 전날인 15일 입대한다. 앞서 정한은 지난해 9월, 원우는 지난 4월 입대해 대체복무를 이행 중이다.
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꽃길' 임영웅·이찬원 vs '구설' 정동원·김호중, 엇갈린 트로트 ★들 [스타이슈] | 스타뉴스
- '철통보안' 김종국, 결혼식서 축가 직접 불렀다..신부 향해 '사랑스러워' | 스타뉴스
- 전현무 홀딱 반한 이세희, 알고 보니 | 스타뉴스
- '故 김수미 며느리' 서효림, 한국 떠나기로 결심 | 스타뉴스
- 김혜수, 인생 잘 살았네..'55번째 생일파티'에 송윤아·한지민·한효주 등장 '호화 라인업' | 스타
- 식지 않는 인기..BTS 지민, 스타랭킹 男아이돌 226주째 1위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진, 아이돌픽 40주 연속 1위..위클리 최다 득표 | 스타뉴스
- 1위 허찬미, 5위 길려원 '大반전'..'미스트롯4' 결승 진출자 '톱5' 공개 [★밤TView] | 스타뉴스
- 기안84 '기안장2', BTS 진 빠졌다..새 조합 전격 발표 [공식] | 스타뉴스
- '커플 타투'로 모자랐다.."나 30살인데" BTS 정국 폭주, 외면받는 이유 [스타이슈]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