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다친 전현무, 부은 눈가에 박명수 “기력 없으면 하차” 권유(사당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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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전현무가 얼굴을 다친 근황을 전했다.
그러면서 이순실은 "전현무 씨 얼굴 혈색이 안 좋다"고 대뜸 지적했다.
전현무가 본인의 부은 눈가를 가리키며 "여기 찧어서 그렇다"고 하자 이순실은 "많이 지쳐보인다"며 "저런 걸 먹으면 복원된다"고 자부했다.
"기력 없으면 하차인 거냐"는 박명수에 전현무는 "틈만 나면 내 하차를 꿈꾼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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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얼굴을 다친 근황을 전했다.
9월 14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323회에서는 직원들과 시댁을 찾은 이순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순실은 마을 주민들과 나눠먹기 위해 다슬기전과 북한식 통추어탕 요리를 만들었다. 이순실은 미꾸라지를 갈아먹는 건 한국에 와서 처음 봤다며 북한에선 "(미꾸라지를) 다 통으로 먹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순실은 "전현무 씨 얼굴 혈색이 안 좋다"고 대뜸 지적했다. 전현무가 본인의 부은 눈가를 가리키며 "여기 찧어서 그렇다"고 하자 이순실은 "많이 지쳐보인다"며 "저런 걸 먹으면 복원된다"고 자부했다.
전현무가 "맞다. 기운이 빠졌다"며 요즘 기력이 없는 사실은 인정하자 여기저기서 한마디씩 보탰다. "앞에 다친 것도 기운 없어서 아니냐"는 MC 김숙의 말에 김희준 변호사까지 "기운 없어 머리가 어지러워서일 수도 있다. 핑 돌아서"라고 맞장구쳤다.
이런 상황에 전현무가 "대답할 기회를 안 주고 결론냈다"고 토로하는 가운데 박명수는 MC자리까지 욕심냈다. "기력 없으면 하차인 거냐"는 박명수에 전현무는 "틈만 나면 내 하차를 꿈꾼다"며 웃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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