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다친 전현무, 부은 눈가에 박명수 “기력 없으면 하차” 권유(사당귀)

서유나 2025. 9. 14. 17:1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전현무가 얼굴을 다친 근황을 전했다.

그러면서 이순실은 "전현무 씨 얼굴 혈색이 안 좋다"고 대뜸 지적했다.

전현무가 본인의 부은 눈가를 가리키며 "여기 찧어서 그렇다"고 하자 이순실은 "많이 지쳐보인다"며 "저런 걸 먹으면 복원된다"고 자부했다.

"기력 없으면 하차인 거냐"는 박명수에 전현무는 "틈만 나면 내 하차를 꿈꾼다"며 웃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얼굴을 다친 근황을 전했다.

9월 14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323회에서는 직원들과 시댁을 찾은 이순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순실은 마을 주민들과 나눠먹기 위해 다슬기전과 북한식 통추어탕 요리를 만들었다. 이순실은 미꾸라지를 갈아먹는 건 한국에 와서 처음 봤다며 북한에선 "(미꾸라지를) 다 통으로 먹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순실은 "전현무 씨 얼굴 혈색이 안 좋다"고 대뜸 지적했다. 전현무가 본인의 부은 눈가를 가리키며 "여기 찧어서 그렇다"고 하자 이순실은 "많이 지쳐보인다"며 "저런 걸 먹으면 복원된다"고 자부했다.

전현무가 "맞다. 기운이 빠졌다"며 요즘 기력이 없는 사실은 인정하자 여기저기서 한마디씩 보탰다. "앞에 다친 것도 기운 없어서 아니냐"는 MC 김숙의 말에 김희준 변호사까지 "기운 없어 머리가 어지러워서일 수도 있다. 핑 돌아서"라고 맞장구쳤다.

이런 상황에 전현무가 "대답할 기회를 안 주고 결론냈다"고 토로하는 가운데 박명수는 MC자리까지 욕심냈다. "기력 없으면 하차인 거냐"는 박명수에 전현무는 "틈만 나면 내 하차를 꿈꾼다"며 웃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