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 송현고, 경찰청장기 공기권총 남고 단체전 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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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송현고가 '제34회 경찰청장기 전국사격대회' 남자 고등부 공기권총 단체전에서 패권을 차지했다.
김민성, 이건, 박태호, 이태승이 팀을 이룬 송현고는 14일 경남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나흘째 남고부 공기권총 단체전서 1천705점을 쏴 전북체고와 광주체고(이상 1천704점)를 따돌리고 정상에 섰다.
이로써 송현고는 지난 7월에 열렸던 제55회 봉황기 대회 패권에 이은 시즌 2관왕에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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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송현고가 ‘제34회 경찰청장기 전국사격대회’ 남자 고등부 공기권총 단체전에서 패권을 차지했다.
김민성, 이건, 박태호, 이태승이 팀을 이룬 송현고는 14일 경남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나흘째 남고부 공기권총 단체전서 1천705점을 쏴 전북체고와 광주체고(이상 1천704점)를 따돌리고 정상에 섰다.
이로써 송현고는 지난 7월에 열렸던 제55회 봉황기 대회 패권에 이은 시즌 2관왕에 등극했다.
최금란 송현고 코치는 “단체전 우승보다 중요한 것은 개개인이 자신의 기록과 목표를 달성하는 것”이라며 “선수들끼리 서로 의지하고 목표 점수를 정해 노력하는 과정에서 기록이 안정적으로 나와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이밖에 이승훈, 이원재, 최인화로 구성된 인천대(1천712점)는 속사권총 남자 대학부서 1천714점을 쏜 한국체대에 밀려 준우승을 거뒀다.
임창만 기자 lcm@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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