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윤 “10년째 한양대 4학년, 담배 피우는 학생 검거 정말 많이 했다”

배효주 2025. 9. 14.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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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윤이 '왕십리 장형사' 별명 비하인드를 밝혔다.

안소희는 9월 12일 공식 채널을 통해 친분 있는 장동윤과 함께 한양대학교가 있는 왕십리 투어에 나선 영상을 공개했다.

장동윤은 한양대학교 11학번임에도 불구하고 "졸업을 애석하게도 못 하고 있다. 4학년을 계속하고 있다. 10년째 4학년"이라고 고백했다.

이어 왕십리가 "안방"이라고 밝힌 장동윤은 "왕십리 장형사였다"며 편의점 강도를 잡았던 과거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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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희 채널 영상 캡처
안소희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배효주 기자]

장동윤이 '왕십리 장형사' 별명 비하인드를 밝혔다.

안소희는 9월 12일 공식 채널을 통해 친분 있는 장동윤과 함께 한양대학교가 있는 왕십리 투어에 나선 영상을 공개했다.

장동윤은 한양대학교 11학번임에도 불구하고 "졸업을 애석하게도 못 하고 있다. 4학년을 계속하고 있다. 10년째 4학년"이라고 고백했다.

이어 왕십리가 "안방"이라고 밝힌 장동윤은 "왕십리 장형사였다"며 편의점 강도를 잡았던 과거를 언급했다. 2015년 흉기를 든 강도를 제압했던 장동윤은 이 일이 화제가 되면서 데뷔까지 했다.

또 과거 살던 하숙집을 찾은 장동윤은 "이 골목에서 학교 통학을 하면서 학생들 담배 피우는 걸 정말 많이 잡았다"고 말하기도 했다.

장동윤은 "'너 학교 어디야' 했던 게 이 골목"이라며 "꼭 몇 명이 나한테 걸렸다. 애들 사이에 소문이 났다. 이상한 한양대생이 자꾸 우리 담배 피우는 걸 방해한다고"라 말하기도 했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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