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콘서트 중 폭죽이 관객석에 펑 “2명 부상, 치료 적극 지원” [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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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세븐틴(SEVENTEEN) 공연 중 폭죽이 관객석으로 향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세븐틴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9월 14일 팬 플랫폼 공지를 통해 전날 진행된 'SEVENTEEN WORLD TOUR "NEW_" IN INCHEON' 공연 중 발생한 사고와 관련한 상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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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그룹 세븐틴(SEVENTEEN) 공연 중 폭죽이 관객석으로 향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세븐틴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9월 14일 팬 플랫폼 공지를 통해 전날 진행된 ‘SEVENTEEN WORLD TOUR "NEW_" IN INCHEON’ 공연 중 발생한 사고와 관련한 상황을 전했다.
소속사는 "공연 마지막 구간에서 사용된 특수효과 불꽃 중 일부가 예상치 못하게 관객석 방향으로 떨어지는 상황이 발생했다"며 "해당 연출은 공연 전 전문 업체가 안전거리와 방향을 설정하고 반복 점검을 진행했으나 일부 제품 불량으로 인해 해당 상황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갑작스러운 상황으로 놀라시거나 불편을 겪으신 모든 관객 여러분께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라고 사과했다.
현장에서 피해가 확인된 관객 2명은 공연장 내 임시진료소에서 즉시 치료를 받은 뒤 귀가했다. 소속사는 "당사는 피해를 입으신 분들의 빠른 회복을 위해 이후 치료 절차들도 적극 지원하겠다. 추가 피해 여부 및 구체적인 상황 파악을 위해 당일 공연 관객분들께는 별도 안내 메시지를 발송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14일 예정된 공연에서는 유사한 상황이 재발하지 않도록 문제가 된 제품은 제외하고 보다 면밀히 안전 점검 후 특수 효과 연출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거듭 사과의 뜻을 전했다.
한편 세븐틴은 이날 오후 6시 30분 인천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공연을 이어간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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