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0만원짜리 바이크" 노홍철, '대학 교수' 친형에 '통큰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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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노홍철이 형에게 6000만원대 바이크를 선물했다.
노홍철은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오랫동안 꿈꿔왔던 친형과의 바이크 투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노홍철은 새 바이크 한 대를 구입했다고 밝히며 "일본에서 대학 교수로 일하는 형을 위한 선물"이라고 밝혔다.
바이크 선물을 본 노홍철의 형은 깜짝 놀라며 "이건 한 대에 얼마 정도냐"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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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노홍철이 형에게 6000만원대 바이크를 선물했다.
노홍철은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오랫동안 꿈꿔왔던 친형과의 바이크 투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노홍철은 새 바이크 한 대를 구입했다고 밝히며 "일본에서 대학 교수로 일하는 형을 위한 선물"이라고 밝혔다.

노홍철은 "형이 (해외에서) 외국인 노동자로 살고 있다"며 "한국에 돌아왔을 때 같이 보내는 시간이 소중한데, 무엇을 함께하면 좋을까 고민하다 바이크 라이딩을 선택했다"고 말했다.
바이크 선물을 본 노홍철의 형은 깜짝 놀라며 "이건 한 대에 얼마 정도냐"고 물었다. 이에 노홍철은 "이것처럼 예쁘게 부분 커스텀 한 건 6000만원"이라며 "기본형은 4500만~5000만원 정도"라고 설명했다.
노홍철은 형에게 바이크 타는 법을 알려준 뒤 함께 라이딩에 나섰다. 즐거운 시간을 보낸 노홍철은 출국하는 형을 직접 공항에 데려다주며 영상을 마무리했다.
채태병 기자 ctb@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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