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식좌’ 히밥, 1일4끼 먹방으로 클래스 입증

배효주 2025. 9. 14.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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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식의 아이콘 히밥이 '1일 4끼 먹방'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9월 14일 방송된 코미디TV '대식좌의 밥상'에서 히밥은 수원의 중화요리 맛집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먹방 여정을 펼쳤다.

매콤한 마파 소스를 곁들인 마파짜장면, 송탄식 부대짬뽕, 3~4인용 점보 볶음밥, 크림새우 등 풍성한 한상차림을 선보인 히밥은 모두의 기대에 부응하는 먹방과 맛 표현으로 궁금증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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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TV ‘대식좌의 밥상’
코미디TV ‘대식좌의 밥상’

[뉴스엔 배효주 기자]

대식의 아이콘 히밥이 ‘1일 4끼 먹방’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9월 14일 방송된 코미디TV '대식좌의 밥상'에서 히밥은 수원의 중화요리 맛집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먹방 여정을 펼쳤다.

수원의 중식당은 저녁 7시까지만 운영되기에 히밥은 첫 끼 장소로 이곳을 선택했다. 매콤한 마파 소스를 곁들인 마파짜장면, 송탄식 부대짬뽕, 3~4인용 점보 볶음밥, 크림새우 등 풍성한 한상차림을 선보인 히밥은 모두의 기대에 부응하는 먹방과 맛 표현으로 궁금증을 유발했다.

특히 마파짜장면은 짜장의 맛을 해치지 않는 황금 비율의 마파소스 조화로 히밥의 극찬을 받았다. 또한 히밥이 좋아하는 얇은 튀김옷의 볶음 탕수육은 그녀의 입맛을 제대로 저격했고, 크림새우의 바삭한 식감은 방송을 통해 생생히 전달돼 시청자의 식욕을 자극했다.

이어 방문한 두 번째 식당은 한식 명인의 손맛이 깃든 해장국집. 히밥은 이곳에서 소뼈찜, 들참막국수 등을 맛보며 “귀국하자마자 다시 오고 싶은 맛”이라며 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이날 히밥은 디저트까지 섭렵했다. 한 베이커리 카페에서 망고케이크를 맛본 히밥은 “없던 생일도 만들어서 사고 싶다”라며 깊은 인상을 받았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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