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기샘어린이도서관, 인형 전시 ‘얼음별 요정들의 겨울 초대’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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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문화재단은 오는 28일까지 슬기샘어린이도서관 2층 어울림터에서 한지영 작가의 인형 전시 '얼음별 요정들의 겨울 초대'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한지영 작가는 용인 중앙도서관, 영덕도서관 등에서 동화를 주제로 한 인형 전시를 이어가고 있는 작가로 이번 전시에서는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의 명작 동화 '눈의 여왕'을 테마로 삼은 전시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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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문화재단은 오는 28일까지 슬기샘어린이도서관 2층 어울림터에서 한지영 작가의 인형 전시 '얼음별 요정들의 겨울 초대'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한지영 작가는 용인 중앙도서관, 영덕도서관 등에서 동화를 주제로 한 인형 전시를 이어가고 있는 작가로 이번 전시에서는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의 명작 동화 '눈의 여왕'을 테마로 삼은 전시를 선보인다.
전시에서는 '환상의 문이 열리는' 입구를 시작으로 4개의 장면을 따라가며 이야기를 감상할 수 있다.
각 장면은 ▶순수의 세상, 작은 속삼임의 시작 ▶차가운 유혹, 얼음 심장의 그림자 ▶용감한 발자국 희망의 날개 ▶사랑의 기적, 다시 찾아온 온기로 구성돼 눈의 여왕의 이야기를 그려낸다.
또 오는 20일에는 초등학교 3~4학년 대상으로 전시 연계 프로그램 '한지영 작가와의 만남 – 나만의 인형만들기'를 진행한다.
슬기샘어린이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인형 전시를 통해 도서관을 방문한 많은 시민이 동화 속 이야기를 새롭게 만나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준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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