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고은 박지현 ‘유미의 세포들’ 이어 두번째 만남이라더니 찐친 모먼트

박아름 2025. 9. 14. 15: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고은 박지현의 절친 모먼트가 포착됐다.

배우 김고은은 9월 13일 자신의 SNS에 "은중과 상연 함께한 시간들. 지금 넷플릭스에서 모두 꼬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김고은 SNS
사진=김고은 SNS
사진=김고은 SNS
사진=김고은 SNS
사진=김고은 SNS
사진=김고은 SNS
사진=김고은 SNS

[뉴스엔 박아름 기자]

김고은 박지현의 절친 모먼트가 포착됐다.

배우 김고은은 9월 13일 자신의 SNS에 "은중과 상연 함께한 시간들. 지금 넷플릭스에서 모두 꼬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김고은 박지현 주연 넷플릭스 시리즈 '은중과 상연' 비하인드 컷으로, 세월을 뛰어넘으며 함께한 김고은과 박지현의 다양한 모습이 담겼다.

10대부터 40대까지 30년 세월의 서사를 예고한 두 사람은 촬영 내내 서로에게 찰싹 달라붙어 남다른 절친 면모를 발산했다.

'유미의 세포들'에 이어 박지현과 두 번째 호흡을 맞추게 된 김고은은 앞서 인터뷰에서 “이번에야 비로소 지현 씨라는 사람의 에너지와 성격을 알게 된 것 같다. 연기를 잘하는 배우가 제 눈앞에 있다는 건 정말 큰 행복이었고, 긴 시간 동안 감정을 나눌 수 있어서 든든했다”며 박지현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고, 박지현 역시 “앞으로도 계속 존경하고 사랑할 수밖에 없는 선배님이다. 현장에서 늘 사랑스럽고, 그냥 김고은이라는 사람 자체에게 빠져버렸다”고 화답했다.

한편 지난 9월 12일 공개된 ‘은중과 상연’은 매 순간 서로를 가장 좋아하고 동경하며, 또 질투하고 미워하며 일생에 걸쳐 얽히고설킨 두 친구, 은중과 상연의 모든 시간들을 마주하는 이야기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