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식 딸' 이수민, 4개월만 26kg 감량…♥원혁 "1g도 사라지지 말랬지.."
박서연 기자 2025. 9. 14. 15:08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개그맨 이용식 딸 이수민이 출산 후 다이어트에 성공한 근황을 알렸다.
14일 이수민은 자신의 계정에 "출산 후 4개월차. 드디어 몸무게 앞자리를 4번을 바꿨네용ㅋㅋㅋㅋㅋ 85kg에서 59kg까지 성공했지만 10년간 유지했던 원래 몸무게 49kg까지 10kg가 남았네요!! 빼도 빼도 끝이 없는 느낌ㅋㅋㅋㅋ 49kg까지 힘내서 화이팅!!!!! 육아도 다이어트도 힘내보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85kg 시절과 26kg를 감량하고 59kg가 된 현재의 모습이 담겨있다. 화사한 핑크색 의상을 입고 한층 슬림해진 자태를 자랑하는 이수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에 남편 원혁은 "1그램도 사라지지 말랬지.."라고 댓글을 남기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이수민은 지난해 4월 트로트 가수 원혁과 결혼해, 지난 5월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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