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스 신유 ‘또렷한 잘생김’[포토엔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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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S(투어스) 멤버 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이 9월 14일 오후 서울 강서구 방화동 김포국제공항 국제선을 통해 ROCK IN JAPAN FESTIVAL 2025 공연 일정 참석 차 일본으로 출국하고 있다.
그룹 TWS(투어스)가 일본에서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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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국제공항=뉴스엔 지수진 기자]
TWS(투어스) 멤버 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이 9월 14일 오후 서울 강서구 방화동 김포국제공항 국제선을 통해 ROCK IN JAPAN FESTIVAL 2025 공연 일정 참석 차 일본으로 출국하고 있다.
그룹 TWS(투어스)가 일본에서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10일 일본레코드협회에 따르면 TWS(투어스)의 일본 데뷔 싱글 ‘Nice to see you again(원제 はじめまして/하지메마시테)’가 8월 기준 누적 판매량 25만 장을 넘겨 골드 디스크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했다. 일본레코드협회는 매월 음반 누적 출하량에 따라 ‘골드’(10만 장), ‘플래티넘’(25만 장), ‘더블 플래티넘’(50만 장) 등으로 구분해 인증한다.
TWS의 ‘플래티넘’ 인증 음반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해 발매한 싱글 1집 ‘Last Bell’과 미니 3집 ‘TRY WITH US’가 각각 ‘골드’ 인증을 받은 바 있다. 이들은 매 앨범 가파른 상승세로 팀 자체 기록을 뛰어넘으면서 현지에서 ‘가장 뜨거운 K-팝 기대주’로 자리매김했다.
한편 TWS는 10월 새 앨범을 발표하며 기세를 더한다. 일본 데뷔 활동을 성황리에 마친 이들이 어떤 음악으로 국내외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킬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뉴스엔 지수진 sszz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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