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 자식농사 대박났네…"子 뉴저지 축구팀 소속. 100m 11.4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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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권상우가 아들의 운동 실력을 뿌듯하게 자랑했다.
같은 시각, 아들과 아침 운동에 나선 권상우는 "아들이랑 같이 토요일 러닝을 하는데 아들이 너무 빠르다. 저는 잘 못 뛰겠다"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손태영은 여행 중 들른 식당에서 "남편 있었으면 정말 좋아했을 것 같다. 운동, 러닝, 바다 수영을 좋아하는 권 아빠랑 다음에 함께 와야겠다"며 남편을 떠올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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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권상우가 아들의 운동 실력을 뿌듯하게 자랑했다.
13일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는 '사랑꾼 남편 덕에 제대로 휴가 떠난 손태영의 여행 vlog'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손태영은 "남편 찬스로 2박 3일 여행을 간다"며 미국 마이애미 여행 소식을 전했다.
같은 시각, 아들과 아침 운동에 나선 권상우는 "아들이랑 같이 토요일 러닝을 하는데 아들이 너무 빠르다. 저는 잘 못 뛰겠다"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아들이 축구를 하니까 너무 잘 뛴다. 이번에 뉴저지 학생들 공식 체력 테스트에서 100m를 11.4초에 뛰었다더라"며 자랑을 늘어놨다.
권상우는 "거의 육상선수 급 기록"이라며 "아들 따라 하다가 죽을 뻔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더했다.
한편 손태영은 여행 중 들른 식당에서 "남편 있었으면 정말 좋아했을 것 같다. 운동, 러닝, 바다 수영을 좋아하는 권 아빠랑 다음에 함께 와야겠다"며 남편을 떠올리기도 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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