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초점] 주말 단비로 일주일 치 용수 확보…수요일도 강릉 비
<출연 : 김동혁 기상전문기자>
극한의 가뭄을 겪고 있는 강원 강릉에 100㎜ 안팎의 그야말로 단비가 내렸습니다.
지역 생활용수를 공급하는 오봉저수지에도 물이 고이면서 저수율도 두 달 만에 상승했는데요.
아직 비가 더 필요한 상황에서, 앞으로의 강수 전망을 김동혁 기상전문기자와 알아보겠습니다.
<질문 1> 지난 금요일부터 전국 곳곳에서 비가 내리기 시작했는데요. 강릉 지역으로 100㎜ 안팎의 많은 비가 내렸다고요?
<질문 2> 오봉저수지 인근으로도 단비가 내리면서 물이 고이고 저수율이 올랐습니다. 11%대를 유지하던 저수율이 15%대까지 올랐다고요?
<질문 3> 연일 비구름이 비껴가던 강릉에 호우주의보가 내려질 정도로 비가 쏟아졌는데요. 9월 중순에 이 지역으로 많은 비가 온 원인은 뭔가요?
<질문 4> 그렇게 기다리던 단비가 쏟아지고 저수율도 올랐지만, 아직도 비가 부족한 상황이라고요? 얼마나 더 많은 비가 내려야 가뭄이 해소되는 건가요?
<질문 5> 이번 강수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자주 비가 내렸으면 싶은데, 이번 주에 강릉 지역으로 또 비 예보가 들어있나요?
<질문 6> 더위도 짚어봐야 할 것 같은데요. 9월 중순인데 여전히 폭염특보가 내려진 지역들이 있습니다?
<질문 7> 올해는 태풍 영향 없이 늦더위에 극심한 가뭄, 곳곳에 쏟아지는 극한호우까지,,,매우 이례적인 날씨를 겪고 있는 것 같습니다. 많은 분이 앞으로의 날씨 전망도 궁금해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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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혁(dhkim1004@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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