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청아, 데뷔 23주년 맞이한 여배우 미모가 이 정도 “꽤나 설레”

박아름 2025. 9. 14.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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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아가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이청아는 9월 12일 자신의 SNS에 "9 September"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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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청아 SNS
사진=이청아 SNS
사진=이청아 SNS
사진=이청아 SNS

[뉴스엔 박아름 기자]

이청아가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이청아는 9월 12일 자신의 SNS에 "9 September"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일상을 즐기고 있는 이청아의 모습이 담겼다. 이청아는 안경을 착용하고 거울 셀카를 찍는가 하면 화이트 프릴 블라우스에 와이드 팬츠로 남다른 패션 감각을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모자를 착용한 이청아는 유독 작은 얼굴과 40대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로 감탄을 자아낸다.

또 이청아는 다음날 장문의 글을 통해 "안녕하세요 다들 편안한 가을을 맞이하고 계신가요. 오랜만에, 살짝 긴 글을 적어 봅니다. 오늘이 저의 데뷔 23주년이라고 해요. 매해 축하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연기자로 살아온 시간이 이제는 연기자가 아니던 제 어린 시절보다 길어졌네요. 촬영 현장은 그 시간과는 상관없이 늘 새롭고, 종종 어렵고, 꽤나 설렙니다. 그래서 여전히 배우고, 느끼고, 행복할 수 있는지도요. 여러분 곁에 오래도록 머물며 성실한 연기로 보답할게요. 감사해요 모두들!"이라며 데뷔 23주년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청아는 내년 상반기 공개되는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너’로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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