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안고속도로 달리던 캠핑카서 화재…60대 운전자 병원 이송

류영상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ifyouare@mk.co.kr) 2025. 9. 14.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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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안고속도로를 달리던 캠핑카에서 화재가 발생해 1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14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50분께 전북 군산시 성산면 서해안고속도로 군산나들목 인근에서 버스를 개조해 만든 카운티 캠핑카에서 불이 나 20여분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운전자 A(60대)씨가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고, 버스가 모두 탔다.

소방당국은 캠핑카 엔진룸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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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가 난 카운티 캠핑카.[사진 = 전북 군산소방서]
서해안고속도로를 달리던 캠핑카에서 화재가 발생해 1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14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50분께 전북 군산시 성산면 서해안고속도로 군산나들목 인근에서 버스를 개조해 만든 카운티 캠핑카에서 불이 나 20여분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운전자 A(60대)씨가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고, 버스가 모두 탔다.

소방당국은 캠핑카 엔진룸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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