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영, SNS 라방 말없이 종료..이유 밝혔다 "실수할 것 같아서"[스타이슈]
김노을 기자 2025. 9. 14.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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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이준영이 SNS 라이브 방송 종료의 진실을 밝혔다.
이날 유재석은 이준영을 향해 "최근에 SNS 라이브 방송을 하다가 8천 명이 모이니까 급하게 종료한 적이 있다고 들었다"고 운을 뗐다.
앞서 이준영은 팬들과의 소통을 위해 SNS 라이브 방송을 켰다가 급격히 늘어난 시청자 수를 보고 갑자기 방송을 종료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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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준영이 SNS 라이브 방송 종료의 진실을 밝혔다.
지난 1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 하하, 이준영, 우즈 등이 '80's 서울가요제' 선곡 회의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재석은 이준영을 향해 "최근에 SNS 라이브 방송을 하다가 8천 명이 모이니까 급하게 종료한 적이 있다고 들었다"고 운을 뗐다.

앞서 이준영은 팬들과의 소통을 위해 SNS 라이브 방송을 켰다가 급격히 늘어난 시청자 수를 보고 갑자기 방송을 종료해 화제를 모았다. 이에 대해 질문한 것.
유재석은 이준영에게 "갑자기 방송을 왜 종료한 거냐"고 물었다.
유재석의 질문에 이준영은 "제가 라이브 방송을 켜면 (팬들이) 그 정도로 안 들어오시는데, 제가 당황해서 실수를 할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고 털어놨다.

유재석은 "'내가 감당할 수 없겠다' 싶어서 방송을 끈 거냐"고 질문했다.
이준영은 "그렇다"고 답하며 멋쩍게 웃어 모두를 폭소케했다.
김노을 기자 kimsunset@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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