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호 수변길마켓 개장...12월 28일까지 매주 토·일·공휴일

이철진 기자 2025. 9. 14.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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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장성군이 13일 장성호 수변길 마켓을 재개장했다.

장성호 주차장(장성읍 용강리 163번지) 댐 방면에 위치하고 있으며, 총 15개 업체가 참여해 사과, 감, 포도 등 장성을 대표하는 명품 과일과 농산물, 공예품 등을 직거래로 판매한다.

장성호 수변길 방문객은 입장료를 내고 돌려받은 3000원 상당의 장성사랑상품권을 수변길마켓에서 쓸 수 있다.

장성호 수변길 마켓은 오는 12월 28일까지 매주 토·일요일과 공휴일에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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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장성사랑상품권 사용 가능
장성호 수변길마켓을 찾은 김한종 장성군수 /사진=장성군

[투어코리아=이철진 기자] 전남 장성군이 13일 장성호 수변길 마켓을 재개장했다.


장성호 주차장(장성읍 용강리 163번지) 댐 방면에 위치하고 있으며, 총 15개 업체가 참여해 사과, 감, 포도 등 장성을 대표하는 명품 과일과 농산물, 공예품 등을 직거래로 판매한다.


 때문에 가격이 비교적 저렴한데, 현금, 신용카드, 지역화폐 장성사랑상품권를 사용할 수 있다. 


장성호 수변길 방문객은 입장료를 내고 돌려받은 3000원 상당의 장성사랑상품권을 수변길마켓에서 쓸 수 있다.


장성호 수변길 마켓은 오는 12월 28일까지 매주 토·일요일과 공휴일에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방문객들에게 장성 농특산물을 알리고, 농가 판로도 확대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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