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세' 안소희, 방부제 먹었나…문화생활 즐기는 10대 소녀 같은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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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 출신 안소희가 분홍 셔츠와 미니 스커트로 산뜻한 갤러리 룩을 선보였다.
안소희는 인스타그램에 "friezeseoul2025"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안소희는 보라색 배경의 큐비즘 초상화 앞에서 옅은 미소로 시선을 끈다.
안소희는 루즈한 핑크 셔츠에 블랙 미니와 운동화를 매치해 경쾌함을 살리고 투명 토트백에는 전시 카탈로그와 생수를 담아 관람객 무드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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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원더걸스 출신 안소희가 분홍 셔츠와 미니 스커트로 산뜻한 갤러리 룩을 선보였다.
안소희는 인스타그램에 "friezeseoul2025"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안소희는 보라색 배경의 큐비즘 초상화 앞에서 옅은 미소로 시선을 끈다. 안소희는 루즈한 핑크 셔츠에 블랙 미니와 운동화를 매치해 경쾌함을 살리고 투명 토트백에는 전시 카탈로그와 생수를 담아 관람객 무드를 완성했다.

또 다른 컷에서는 초록·핑크·블루가 크게 배치된 대형 추상화 앞에서 브로슈어를 든 채 작품을 바라보며 여유로운 옆선을 보여 준다. 이어진 컷에서 안소희는 아이 얼굴을 그린 대형 작품과 고양이 조형물 앞에서 두 손으로 얼굴을 가리며 장난스럽게 포즈를 취해 러블리한 분위기를 더한다.

게시물에는 "귀엽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안늙네", "정말 맨날 이쁘셔요" 등의 댓글이 달렸다.
한편 안소희는 1992년생으로 33세이며 드라마와 광고를 비롯해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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