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서, 토론토에서 드러낸 황금 골반‥전 세계 놀랄듯

배효주 2025. 9. 14.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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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서가 황금 골반 라인을 드러냈다.

전종서는 지난 9월 10일 2025 토론토국제영화제에 영화 '프로젝트 Y'로 참석했다.

드레스를 입고 돋보이는 골반 라인을 자랑하고 있는 전종서의 자태에 카메라 플래시가 쏟아졌다.

'프로젝트 Y'는 개봉 전부터 한소희, 전종서, 김신록, 정영주, 이재균, 유아 그리고 김성철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실력파 배우들의 캐스팅 소식만으로도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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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서
전종서

[뉴스엔 배효주 기자]

전종서가 황금 골반 라인을 드러냈다.

전종서는 지난 9월 10일 2025 토론토국제영화제에 영화 '프로젝트 Y'로 참석했다.

드레스를 입고 돋보이는 골반 라인을 자랑하고 있는 전종서의 자태에 카메라 플래시가 쏟아졌다.

한편 영화 '프로젝트 Y'(감독 이환)는 가진 것이라고는 서로뿐이었던 미선과 도경이 밑바닥 현실에서 벗어나기 위해 숨겨진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프로젝트 Y'는 개봉 전부터 한소희, 전종서, 김신록, 정영주, 이재균, 유아 그리고 김성철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실력파 배우들의 캐스팅 소식만으로도 화제를 모았다.

토론토국제영화제 초청에 이어 부산국제영화제까지 릴레이 영화제 초청 소식이 알려져 관심을 불러모으고 있다.

뉴스엔 배효주 hyo@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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