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세' 신현빈, 나이 안믿기는 비주얼…트렌치코트→레더 셋업 길거리 화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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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빈이 토론토 현지에서 트렌치코트와 레더 셋업 등 다채로운 데일리룩을 선보였다.
사진에서 신현빈은 벽돌 건물과 가로수가 이어진 거리를 배경으로 베이지 트렌치코트에 와이드 데님, 스니커즈를 매치하고 여유롭게 산책하는 모습을 보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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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신현빈이 토론토 현지에서 트렌치코트와 레더 셋업 등 다채로운 데일리룩을 선보였다.
신현빈은 인스타그램에 "toronto 2025"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신현빈은 벽돌 건물과 가로수가 이어진 거리를 배경으로 베이지 트렌치코트에 와이드 데님, 스니커즈를 매치하고 여유롭게 산책하는 모습을 보여 준다. 호텔 룸으로 보이는 실내 컷에서는 그린 새틴 슬립 드레스 위에 블랙 재킷을 걸치고 테이블 앞에 앉아 생수를 든 채 담담한 옆모습을 연출한다.

또 다른 거리 사진에서 신현빈은 그레이 후디 셋업 차림으로 테이크아웃 커피 두 잔을 들고 미소를 띠며 이어진 컷에서는 브라운 레더 셔츠와 하이웨이스트 레더 하의를 맞춰 입고 골드 이어링과 벨트 버클, 글리터 네일까지 강조해 시크한 무드를 완성한다.

게시물에는 "언니 너무 예뻐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귀여워", "화이팅",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공주님이에요" 등의 댓글이 달렸다.
한편 신현빈은 1986년생으로 39세이며 영화 '얼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영화는 제50회 토론토 국제 영화제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부문 초청작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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