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이즈 美 투어 돌입, 글로벌 행보 가속화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더보이즈가 네 번째 월드 투어 뉴욕 공연을 성료했다.
이번 뉴욕 공연으로 월드 투어의 미국 일정을 시작한 더보이즈는 오랜만에 만난 현지 팬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현장감을 배가시켰다.
한편 더보이즈는 9월 14일 미국 시카고에서 네 번째 월드 투어 'THE BLAZE'의 공연을 이어간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박아름 기자]
더보이즈가 네 번째 월드 투어 뉴욕 공연을 성료했다.
더보이즈는 지난 9월 12일(이하 현지 시각) 미국 뉴욕에서 'THE BOYZ <THE BLAZE> WORLD TOUR in NEW YORK(더보이즈 <더 블레이즈> 월드 투어 인 뉴욕, 이하 'THE BLAZE')'을 개최했다.
이날 더보이즈는 ‘TRIGGER (導火線)’(트리거)로 콘서트의 포문을 열고, ‘The Stealer(더 스틸러)’, ‘MAVERICK(매버릭)’, ‘Stylish(스타일리시)’ 등 대표곡 및 최근 발매한 미니 10집 ‘a;effect(에이이펙트)’ 수록곡 무대들을 공개했다.
또 앞선 공연에서도 주목받은 유닛 무대인 선우·에릭 'Honey(허니)', 제이콥·주연·케빈·선우·에릭 'Feel The Bass(필 더 베이스)'가 차례로 무대를 채웠다. 이어 이번 신보를 통해 새로운 장르에 도전하며 화제를 모았던 제이콥·영훈·케빈·뉴·큐 밴드 유닛곡 '함께라서 눈부셨던, 서툴지만 아름다운'과 현재·선우·주연 'Tiger(타이거)'가 펼쳐지며 밴드부터 힙합까지 다채로운 장르의 무대들을 선사했다.
이번 뉴욕 공연으로 월드 투어의 미국 일정을 시작한 더보이즈는 오랜만에 만난 현지 팬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현장감을 배가시켰다.
데뷔 9년차 만에 네 번째 월드 투어를 개최하는 더보이즈는 뉴욕을 시작으로 시카고, 애틀랜타, 로스앤젤레스, 시애틀 등 미국 5개 지역의 팬들과 만난다. 이후에도 도쿄, 마카오, 쿠알라룸푸르, 타이베이, 방콕, 자카르타 등 아시아 6개 지역에서 공연이 연달아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더보이즈는 9월 14일 미국 시카고에서 네 번째 월드 투어 ‘THE BLAZE’의 공연을 이어간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반지하 살던 이유진, 4천으로 방 4개 아파트→혼수 풀세팅 비결 父 이효정 도움 없었다
- 김현숙, 전남편 만행 폭로 “장모 육아하러 오면 술 먹고 외박” (동치미)[결정적장면]
- “오빠 이제 빼박이야” 윤정수 띠동갑 아내=비키니도 아름다운 광저우 여신 원자현? 럽스타로
- 고소영, 낮술 마시다 노량진서 쫓겨나 “점심 때 4병 마셔”(바로 그 고소영)
- 슈퍼주니어 최시원, 美트럼프 측근 극우 찰리커크 총격사망 추모 “RIP”
- ‘양세찬 열애설 부인’ 권나라, 아름다운 백조 한 마리…물오른 미모 포착
- ‘연기 경력 163년’ 이병헌→손예진, 박찬욱 앞담화 “장단음부터 지적”(십오야)
- 6억 채무 김동성♥인민정 건설업 노동→이유 없이 잘렸다 “그렇다고 안 죽어”
- ‘박수홍♥’ 김다예, 33kg 감량 ‘늘씬’ 자태로 미술관 나들이 “아빠 엄마도 재밌다”
- 데이식스 눈물, 리더 성진 “숨 안 쉬어져 활중”→역주행 후 완전체 심경(유퀴즈)[어제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