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세' 채시라, 자기 관리 어느정도 길래…티셔츠에 청바지만 입고 '동안 교과서' 포스

임채령 2025. 9. 14.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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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채시라가 하늘빛 티셔츠와 데님 조합으로 담백한 데일리룩을 선보였다.

채시라는 인스타그램에 청바지와 티셔츠, 파란 하트가 담긴 이모지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채시라는 콘크리트 질감의 스튜디오에서 바닥에 편히 앉아 한쪽 손으로 머리카락을 넘기며 환하게 미소 짓는다.

채시라는 청량한 블루 티셔츠에 여유로운 실루엣의 진청 데님을 매치했고, 화이트 스니커즈로 산뜻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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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사진 = 채시라 인스타그램


배우 채시라가 하늘빛 티셔츠와 데님 조합으로 담백한 데일리룩을 선보였다.

채시라는 인스타그램에 청바지와 티셔츠, 파란 하트가 담긴 이모지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 = 채시라 인스타그램


사진에서 채시라는 콘크리트 질감의 스튜디오에서 바닥에 편히 앉아 한쪽 손으로 머리카락을 넘기며 환하게 미소 짓는다. 채시라는 청량한 블루 티셔츠에 여유로운 실루엣의 진청 데님을 매치했고, 화이트 스니커즈로 산뜻함을 더했다. 

사진 = 채시라 인스타그램


클로즈업 컷에서는 창가 앞 은은한 자연광을 받아 옆선을 비추며 편안한 표정을 보여 준다. 다른 컷에서는 커튼이 드리운 창가 앞에서 머리를 매만지며 상체 라인을 드러냈고 이어진 컷에서 채시라는 기둥에 기대 팔짱을 낀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지어 청량한 무드를 완성한다.

사진 = 채시라 인스타그램


게시물에는 "동안의 비결이 뭔가요", "늘 응원합니다", "넘나 이뻐요", "화이팅",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여전히 아름다우세요" 등의 댓글이 달렸다.

한편 채시라는 1968년생으로 57세이며 지난 2000년 가수 출신 사업가 김태욱과 결혼했다. 슬하에 딸과 아들을 각각 한 명씩 두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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