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달리던 캠핑카서 화재…운전자 1명 연기흡입

윤종진 2025. 9. 14.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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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를 달리던 캠핑카에서 화재가 발생해 1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14일 오전 8시50분쯤 전북 군산시 성산면 서해안고속도로 군산나들목 인근에서 버스를 개조한 카운티 캠핑카에 불이 났다.

이 화재로 운전자 A(60대)씨가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차량은 전소됐다.

소방 당국은 캠핑카 엔진룸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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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재가 난 카운티 캠핑카 [전북 군산소방서 제공]

고속도로를 달리던 캠핑카에서 화재가 발생해 1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14일 오전 8시50분쯤 전북 군산시 성산면 서해안고속도로 군산나들목 인근에서 버스를 개조한 카운티 캠핑카에 불이 났다. 불은 약 20여분 만에 꺼졌다.

이 화재로 운전자 A(60대)씨가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차량은 전소됐다.

소방 당국은 캠핑카 엔진룸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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