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썸킴’ 김하성, 7G 만에 타점 생산→애틀랜타는 4연패 늪
박연준 2025. 9. 14. 11:27
김하성, 7겨익 만에 타점 생산
시즌 타율 0.220
애틀랜타 4연패 늪
김하성이 더그아웃에서 선수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사진 | AP 연합뉴스
시즌 타율 0.220
애틀랜타 4연패 늪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애틀랜타 김하성(30)이 오랜만에 타점을 생산했다.
김하성은 14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 휴스턴과 홈경기에 6번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3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지난 6일 시애틀전 이후 7경기 만에 타점이다. 전날 무안타 침묵했는데, 2경기 만에 안타 생산 재개다. 시즌 타율은 0.220으로 소폭 상승했다.
2회말 첫 타석 2루수 땅볼, 5회말 좌익수 플라이로 물러난 김하성이다. 7회말 2사 1,3루 득점 찬스는 놓치지 않았다. 중전 적시타를 터뜨리며 타점을 기록했다. 다만 후속타 불발로 홈을 밟진 못했다.
한편 애틀랜타는 2-6으로 졌다. 4연패 늪에 빠졌다. 시즌 전적 65승83패다.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4위에 머물렀다. duswns0628@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서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오인혜, 사망 이틀 전까지도 밝은 모습이었는데...오늘(14일) 5주기
- [속보] LAFC 손흥민, 55초만에 선제득점! MLS 첫 필드골 터졌다
- 유재석, 전세살이 15년 끝…강남 한복판 ‘300억 건물주’ 등극
- ‘성매매 벌금’ 지나, 10년만에 입 열었다…“지금이 좋은 타이밍” 의미심장 멘트
- 하니와 결혼 약속한 양재웅 원장, 환자 사망 사건 엄벌 서명 1만명 돌파
- “남현희, 전청조 진짜 재벌3세로 생각”…2년만 ‘공범 꼬리표’ 벗었다
- 이세희 ‘백화점부터 주유소까지’…알바 스펙은 연예계 톱클래스
- 이민우 아내, 시댁과 합가 선택 “엄마 보고 싶어” 울컥
- ‘11살 연하♥’ 김종민, 최대 관심사는 ‘임신·육아·출산’…“생명의 위대한 탄생 과정 응원
- 김동현, 시비 거는 길거리 男 극대노…“그냥 확 눌러버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