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반말해".. 축제 현장에서 지인 흉기로 찌른 50대 붙잡혀
이주연 2025. 9. 14.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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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축제장에서 지인을 흉기로 찔러 다치게 한 5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무주경찰서는 어제(13일) 오후 11시 15분쯤 무주군 무주읍 지역 축제장 포창마차에서 함께 있던 50대 지인과 말다툼을 하다 그를 흉기로 찔러 목 등을 다치게 한 50대 남성 A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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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축제장에서 지인을 흉기로 찔러 다치게 한 5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무주경찰서는 어제(13일) 오후 11시 15분쯤 무주군 무주읍 지역 축제장 포창마차에서 함께 있던 50대 지인과 말다툼을 하다 그를 흉기로 찔러 목 등을 다치게 한 50대 남성 A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피해자는 호흡과 맥박은 있으나 의식이 없는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며, 경찰은 '후배가 반말을 해서 범행을 저질렀다'는 A씨의 진술을 토대로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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