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생길 수도” 스테파니 미초바, ♥빈지노 독일男 능가한 피지컬에 또 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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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니 미초바가 빈지노의 훤칠한 외모에 다시 한번 반했다.
지난 9월 10일 스테파니 미초바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빈지노를 비롯한 독일의 친정 식구들과 맥주 축제에 참석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거듭 "독일 사람들보다 더 멋있게 입었다"고 빈지노의 피지컬과 외모를 칭찬한 스테파니 미초바는 "핫하다. 둘째 생길 수도 있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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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스테파니 미초바가 빈지노의 훤칠한 외모에 다시 한번 반했다.
지난 9월 10일 스테파니 미초바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빈지노를 비롯한 독일의 친정 식구들과 맥주 축제에 참석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본격적인 축제 참여에 앞서 입고 갈 옷을 사기로 한 이들 가족.
드레스를 입은 스테파니 미초바의 모델 같은 자태에 빈지노는 "진짜 예쁘다"며 감탄했다.
빈지노 역시 독일의 전통 의상을 입었는데, "내 모습 어떠냐"는 그의 말에 스테파니 미초바는 "둘째 생길 수도 있어요"라며 남편의 외모에 만족했다.
거듭 "독일 사람들보다 더 멋있게 입었다"고 빈지노의 피지컬과 외모를 칭찬한 스테파니 미초바는 "핫하다. 둘째 생길 수도 있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독일 출신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와 래퍼 빈지노는 지난 2022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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