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애, '일본 메이저' 소니 JLPGA선수권 최종일 대반격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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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일본 이바라키현에서 진행 중인 소니 일본여자프로골프선수권대회(JLPGA 선수권대회)는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2025시즌 4개 메이저 대회 중 두 번째 시합이다.
지난 5월 올해 첫 메이저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 정상에 등극한 신지애(37)는 14일 JLPGA 선수권대회 마지막 날 대반격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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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백승철 기자] 이번 주 일본 이바라키현에서 진행 중인 소니 일본여자프로골프선수권대회(JLPGA 선수권대회)는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2025시즌 4개 메이저 대회 중 두 번째 시합이다. 총상금 2억엔에 우승상금 3,600만엔이 걸려 있다.
지난 5월 올해 첫 메이저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 정상에 등극한 신지애(37)는 14일 JLPGA 선수권대회 마지막 날 대반격을 기대한다.
신지애는 1~2라운드에서 이틀 연속 공동 6위를 달렸으나, 13일 오아라이 골프클럽(파72·6,840야드)에서 진행된 대회 셋째 날 3라운드에서 공동 12위(2언더파 214타)로 밀려났다. 버디 2개와 보기 3개를 묶어 1타를 잃은 여파다.
신지애는 10언더파 공동 선두인 쿠와기 시호, 사토 미유(이상 일본)와는 8타 차이로 멀어졌으나, 공동 7위 그룹과는 2타 차이로 최종라운드에서 톱10 진입을 바라볼 수 있는 위치다.
배선우는 3라운드 7번홀(파5) 트리플보기가 뼈아팠다. 버디 2개와 보기 3개를 추가해 4오버파 76타를 적었고, 8계단 내려간 공동 48위(합계 6오버파)에 자리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birdie@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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